수지 기부, 집중호우 피해 수재민 위해 '1억 원' 전달…박신혜도 '1억 원' 기부 동참

입력 2020-08-11 17: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신혜(왼쪽)와 수지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돕기 위해 각각 1억 원씩을 기부했다. (사진제공=비즈엔터)
▲박신혜(왼쪽)와 수지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돕기 위해 각각 1억 원씩을 기부했다. (사진제공=비즈엔터)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수재민 돕기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배우 박신혜도 수재민 돕기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하는데 동참했다.

11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수지와 박신혜가 수재민 돕기를 위해 전날 오전 각각 1억 원씩을 기부했다.

앞서 수지는 올 2월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으며, 박신혜도 같은 달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써달라며 50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특히 수지의 기부 소식은 소속사에서도 뒤늦게 알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수지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1억 원을 기부한 사실은 소속사도 몰랐다. 소속사에서도 수지의 기부 사실을 뒤늦게 파악했다"고 전했다.

한편, 연예인들이 앞장서 코로나19 극복에 이어 수재민 돕기에 나서면서 선한 영향력이 발휘되고 있다. 스타들이 직접 기부에 나선데 이어 팬들도 기부에 동참하는 모습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64,000
    • -2.09%
    • 이더리움
    • 3,137,000
    • -2.7%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0.5%
    • 리플
    • 2,102
    • -2.55%
    • 솔라나
    • 131,200
    • -2.6%
    • 에이다
    • 384
    • -3.27%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41
    • -2.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70
    • -2.25%
    • 체인링크
    • 13,250
    • -2.93%
    • 샌드박스
    • 11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