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경매물건]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청솔아파트 A동 901호

입력 2020-08-13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5년 준공 2개동 46가구짜리 소규모 단지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372-9 청솔아파트. (사진 제공=지지옥션)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372-9 청솔아파트. (사진 제공=지지옥션)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372-9 청솔아파트 A동 9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2015년 8월 준공된 청솔아파트는 2개동 46가구 10층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10층 중 9층이다. 전용면적 60㎡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장안동 사거리 남쪽 인근에 위치한 물건으로 주변은 단독·다세대 주택 등이 밀집해 있다. 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을 이용할 수 있고, 장한로와 천호대로, 답십리로 등 인근 도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인근에 장안1동 주민센터와 우체국, 동대문구 문화회관, 문화체육센터 등 관공서와 체육시설이 들어서 있다. 장한로를 따라 롯데시네마와 각종 마트, 음식점, 숙박시설 등 업무상업시설이 밀집해 있다. 답십리공원과 중랑천 수변 공원 등 도심 녹지 환경도 갖췄다.

교육기관으로는 장평초·중학교, 안평초등학교 등이 있다.

본 건은 신건으로 최초 감정가 3억8700만 원에 1회차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일과 장소는 8월 18일 북부지방법원 경매 2계. 사건번호 2019-1014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79,000
    • -0.79%
    • 이더리움
    • 3,188,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2.5%
    • 리플
    • 2,095
    • -1.87%
    • 솔라나
    • 134,100
    • -0.81%
    • 에이다
    • 389
    • -0.51%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47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1.63%
    • 체인링크
    • 13,620
    • +0.29%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