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455.61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23.26p, +0.96%)

입력 2020-08-13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단기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코스피시장이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오늘도 상승 출발하며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3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23.26포인트(+0.96%) 상승한 2455.61포인트를 나타내며, 246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326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166억 원을, 기관은 168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운수창고(+1.77%)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통신업(+1.63%) 화학(+1.04%)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전기가스업(-0.35%) 등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운수장비(+1.04%) 전기·전자(+1.03%) 철강및금속(+1.02%)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다.

코스피 대표 종목인 삼성전자가 0.51% 오른 5만93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8개 종목이 오름세로 출발했다.

삼성물산이 3.35% 오른 12만3500원을 기록 중이고, LG화학(+2.56%), 카카오(+1.98%)가 상승 중이다.

그밖에 알루코(+23.89%), 대한항공우(+12.74%), JW중외제약2우B(+12.67%)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부산가스(-8.32%), 동양2우B(-5.23%), 일양약품우(-4.72%)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613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179개 종목이 하락, 9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83원(-0.14%)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107원(-0.12%), 중국 위안화는 171원(-0.01%)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1.3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1]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2]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2] 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 대표이사
    박진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09] [기재정정]금전대여결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날 귀경길 정체로 부산→서울 6시간 40분…오후 8시 넘어 해소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13,000
    • -1.45%
    • 이더리움
    • 2,922,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827,000
    • -0.12%
    • 리플
    • 2,156
    • -3.79%
    • 솔라나
    • 127,000
    • -0.63%
    • 에이다
    • 417
    • -1.65%
    • 트론
    • 420
    • +0.96%
    • 스텔라루멘
    • 247
    • -3.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00
    • -0.24%
    • 체인링크
    • 13,040
    • -0.91%
    • 샌드박스
    • 128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