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훈 사실무근, 한동네 여고생에 욕설?…“묵과할 수 없다” 고소장 접수

입력 2020-08-13 21: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강성훈SNS)
(출처=강성훈SNS)

가수 강성훈이 여고생에 욕설 논란이 일자 강경대응에 나섰다.

13일 강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은 단언컨대 절대 사실무근이며, 금일 고소장을 접수하였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강성훈과 한동네에 산다는 여고생의 글이 올라왔다. 이 여고생은 분리수거 하러 나온 강성훈과 부딪혔고 죄송하다는 사과에도 꺼지라는 욕과 밀침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다음날 이 이야기를 친구에게 전하던 중 강성훈이 이를 듣고 패드립과 성적인 욕을 제외한 세상의 욕이란 욕은 다 했다고 주장했다. 이는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됐고 이를 알게 된 강성훈은 고소장이라는 강수를 던졌다.

강성훈은 “그동안 이런 식의 근거 없는 허위사실이 악의적으로 유포되어 왔다”라며 “더는 묵과할 수 없는 수준이라 판단하여 앞으로는 이에 대해 선처 없이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성훈은 2018년 11월 팬들에게 사기 및 횡령 혐의로 피소되어 자숙의 시간을 보내다가 지난해 12월 신곡 ‘You Are My Everything’을 발표하며 다시 활동에 나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쇼트트랙 혼성계주 또 불운…오늘(11일)의 주요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날아가는 녹십자·추격하는 SK바사…국내 백신 ‘양강구도’ 형성될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09: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00,000
    • -0.97%
    • 이더리움
    • 3,001,000
    • -3.54%
    • 비트코인 캐시
    • 781,000
    • -0.32%
    • 리플
    • 2,083
    • -2.02%
    • 솔라나
    • 123,700
    • -3.36%
    • 에이다
    • 390
    • -2.26%
    • 트론
    • 413
    • +0%
    • 스텔라루멘
    • 2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0.67%
    • 체인링크
    • 12,740
    • -2.38%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