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스퀘어, 상반기 별도기준 영업이익 흑자전환 … “관리종목 탈피 기대”

입력 2020-08-14 14: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액션스퀘어가 14일 별도기준 상반기 영업이익이 6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연결기준 매출액은 30억 원, 영업적자 5억 원을 기록했다.

액션스퀘어는 지난해부터 게임 제작 스튜디오 개편 등을 통해 고정성 경비를 줄여 별도기준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지난해 4개년도 연속 별도기준 영업손실과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의 사유로 관리종목에 지정된 액션스퀘어는 올해 연간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달성해 내년에는 관리종목에서 탈피하겠다는 계획이다.

올해 5월 인기 흥행 게임 ‘메이플스토리’ 전성기를 이끈 넥슨 출신 고세준 총괄 프로듀서를 영입한 액션스퀘어는 게임 사업 개편을 위해 게임 개발 경험과 노하우를 두루 갖춘 개발진도 추가로 영입했다.

김연준 액션스퀘어 대표이사는 “대표 게임인 ‘삼국블레이드’의 글로벌 버전 서비스가 시작되면 하반기에 외형 성장도 기대해 볼만 하다”며 “’삼국블레이드’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실적 개선으로 관리종목 탈피에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경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장현국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주식매수선택권부여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국평 26억’…강남급 분양가에 나오는 노량진 뉴타운 첫 단지 [르포]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센텀시티 중심서 무결점 임플란트 생산…“전 세계가 고객”
  • 홈플러스, 유동성 확보 마지막 열쇠...‘익스프레스 매각’ 흥행에 시선 집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10,000
    • -0.7%
    • 이더리움
    • 3,016,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6.09%
    • 리플
    • 2,013
    • -0.84%
    • 솔라나
    • 123,400
    • -1.52%
    • 에이다
    • 364
    • -2.93%
    • 트론
    • 490
    • +2.08%
    • 스텔라루멘
    • 250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40
    • +0%
    • 체인링크
    • 12,790
    • -1.39%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