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숲2’ 첫 방부터 터졌다…시즌1 뛰어넘고 ‘동 시간대 1위’

입력 2020-08-16 14: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밀의 숲2’ (사진제공=tvN)
▲‘비밀의 숲2’ (사진제공=tvN)

‘비밀의 숲2’가 첫 회부터 대박 조짐을 보였다.

15일 방송된 tvN ‘비밀의 숲2’가 시즌 1의 명성을 뛰어넘어 최고 시청률 10%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비밀의 숲’은 지난 2017년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외톨이 검사와 정의롭고 따뜻한 형사의 만남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종영 후에도 시즌2 제작에 대한 요청이 빗발쳤고 결국 지난해 9월 제작이 결정되었다.

주연 배우인 조승우와 배두나 역시 출연을 결정하며 큰 기대를 받았던 ‘비밀의 숲2’ 첫 방송부터 최고 시청률 10%를 기록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실감케 했다.

시청률 조사업체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시즌2 1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9.1%, 최고 10.6%, 전국 가구 기준 평균 7.6%, 최고 8.9%를 기록했다. 이는 시즌 1 최고 시청률인 6.6%를 뛰어넘은 수치이며 지상파를 포함해 동 시간대 1위다.

조승우는 제작발표회 당시 “시즌2 참여에 부담 있었지만 시즌1과 결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선뜻 도전할 용기가 생겼다”라며 “시즌2가 제작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시청자들의 사랑과 격려 덕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다시 돌아온 ‘비밀의 숲 2’는 토일 오후 9시 tvN에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0: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27,000
    • +2.7%
    • 이더리움
    • 3,178,000
    • +2.85%
    • 비트코인 캐시
    • 706,500
    • +0.07%
    • 리플
    • 2,109
    • +1.25%
    • 솔라나
    • 134,700
    • +3.78%
    • 에이다
    • 386
    • +1.85%
    • 트론
    • 459
    • -1.5%
    • 스텔라루멘
    • 245
    • +3.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80
    • +0.14%
    • 체인링크
    • 13,450
    • +2.67%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