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제 신규 확진 97명...사랑제일교회 관련 5명

입력 2020-08-24 11: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23일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7명이 발생했다고 24일 밝혔다.

서울 발생 확진자 누계는 2천986명, 현재 격리 치료를 받는 환자는 1천331명이다.

23일 감염 경로별 신규 확진자는 광화문 집회 관련 6명(서울 누적 47명),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5명(서울 누적 471명), 여의도순복음교회 관련 4명(서울 누적 24명), 극단 '산' 관련 4명(서울 누적 26명), 강남구 골드트레인 관련 1명(서울 누적 33명)이다.

‘기타’로 분류된 사례는 33명, 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는 36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41,000
    • -0.16%
    • 이더리움
    • 3,090,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3.2%
    • 리플
    • 1,958
    • -1.76%
    • 솔라나
    • 120,300
    • -1.15%
    • 에이다
    • 368
    • -0.81%
    • 트론
    • 487
    • +1.04%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70
    • +0.92%
    • 체인링크
    • 12,970
    • -1.29%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