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8월 도시가스 공급비용 인상 긍정적 영향 미쳐 '매수'-하나금투

입력 2020-08-25 08: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천리 분기별 가스판매량 추이 및 전망. (하나금융투자)
▲삼천리 분기별 가스판매량 추이 및 전망. (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가 25일 삼천리에 대해 8월 도시가스 공급비용 인상으로 향후 비용부담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10만 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삼천리의 2분기 매출액은 7179억 원으로 전년 대비 9.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63.6% 감소한 23억 원을 기록했다.

유재선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SMP와 이용률 하락에 에스파워의 매출은 감소했지만, 삼천리ES의 연료전지 프로젝트 관련 공사 물량으로 만회할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유 연구원은 "경기도 도시가스 공급비용이 소폭 인상됐다"면서 "판매량 감소 및 인건비 상승분을 반영한 인상금액은 약 3원/㎥ 수준으로 다소 아쉬운 편이나 판관비 증가분을 상쇄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판단했다.

이어 "내년 최저임금 인상률이 낮아졌기 때문에 인건비성 계정의 부담은 당분간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이찬의, 유재권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5]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20,000
    • -0.56%
    • 이더리움
    • 2,981,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834,500
    • +0.91%
    • 리플
    • 2,199
    • +1.06%
    • 솔라나
    • 126,100
    • -1.02%
    • 에이다
    • 422
    • +0.48%
    • 트론
    • 416
    • -1.42%
    • 스텔라루멘
    • 249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20
    • -2.16%
    • 체인링크
    • 13,150
    • +0.54%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