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한 보험] 한화생명, 초저금리 시대 대비 ‘실속플러스 종신보험’

입력 2020-08-2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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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 납입 완료 땐 1.5% 적립금 혜택

▲사진제공 한화생명
▲사진제공 한화생명
한화생명이 초저금리 시대를 대비하는 종신 상품 ‘한화생명 실속플러스 종신보험’을 지난달 출시해 판매 중이다.

이 상품은 해지환급금 일부지급형으로 보험료 부담을 줄이고, 납입 유연성 기능과 중도 적립 서비스를 강화해 환급률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화생명 실속플러스 종신보험은 해지환급금 보증형과 해지환급금 미보증형으로 나뉜다. 고객은 두 방식 모두 30% 또는 50% 해지환급금 일부지급형으로 선택할 수 있다.

이 상품은 납입 유연성 기능도 강화했다. 보험료 납입기간(최소 5년)만 경과하면 고객이 추가납입, 중도인출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중도인출은 연 12회까지, 추가납입은 납입완료 후 경과연수에 따라 최대 ‘기본보험료 총액’의 1배까지 가능하다.

또한 이 상품은 납입완료 보너스를 신설해 혜택의 폭을 넓혔다. 납입완료 보너스는 고객이 보험료 납입을 완료하면 납입한 보험료의 1.5%를 적립금에 더해준다.

오랜 기간 계약을 유지한 고객을 위한 장기유지 보너스를 갖춘 것도 장점이다. 장기유지 보너스는 보험료 납입 완료 시점까지 납입한 주계약 보험료의 최대 10.5%까지를 적립금에 얹어주는 방식이다. 5년납은 주계약 가입금액 7000만 원 이상, 7년납 이상은 주계약 가입금액과 상관없이 장기유지 보너스가 발생한다.

가입연령은 만 15~70세, 납입 기간은 5~20년납이다. 주계약 5000만 원 기준으로 40세 고객이 20년납, 1종(해지환급금 30% 일부지급형), 해지환급금 보증형, 기본형 가입시 월 보험료는 남성 13만6500원, 여성 12만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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