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유러피안 감성 담았다...롯데마트 롬바이홈 ‘빈티지 가든 시리즈’ 출시

입력 2020-08-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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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부터 전 점에서 20여종의 홈 패브릭과 테이블 웨어 판매

(사진제공=롯데쇼핑)
(사진제공=롯데쇼핑)

롯데마트의 기능주의 디자인을 추구하는 뉴 프리미엄 홈리빙 브랜드인 ‘룸바이홈’에서, 다가오는 가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빈티지 가든 시리즈’의 홈 패브릭과 테이블 웨어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빈티지 가든 시리즈’는 롯데마트와 부산 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주관하는 ‘롯데마트 디자인 공모전’의 수상작으로, 1980년대 유러피안 감성을 담은 것이 주 테마이다. 해당 시리즈는 최근 불안정한 사회 환경으로부터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긍정적인 꽃말을 가진 식물을 모티브로 디자인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빈티지 가든 시리즈’는 가을 분위기 연출에 용이하며, 특히 테이블 웨어 라인에는 골드링으로 포인트를 줘 추후 연말 홈파티 분위기도 연출할 수 있다.

‘롯데마트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개발된 상품은 고객이 직접 상품 개발 과정 초기부터 참여해 소비자의 니즈에 최적화된 상품으로, 롯데마트의 우수 PB 제조사와 협업해 우수한 품질과 디자인을 선보이며 연 매출 10억원 이상을 달성하는 등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이에 롯데마트는 9월 3일부터 전 점에서 ‘빈티지 가든 시리즈’ 상품 20여종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 ‘빈티지가든 방석, 쿠션, 프릴 앞치마’를 각 1만 5900원과, 1만 7900원, 1만 8900원에, ‘룸바이홈 빈티지 커피잔 세트’를 8900원에, ‘접시(中ㆍ大)’를 각 7500원과 1만 2900원에 판매한다.

한지현 롯데마트 홈부문장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해 집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소비하는 고객들의 마음을 힐링 해줄 수 있는 아이템으로, 빈티지 가든 시리즈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추후에도 상품 개발 과정에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해 고객 중심의 상품을 개발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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