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공조2' 출연 검토…현빈×유해진과 다시 만날까?

입력 2020-08-28 16: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비즈엔터)
(사진제공=비즈엔터)

걸그룹 소녀시대 출신의 배우 임윤아가 영화 '공조2' 출연을 검토 중이다.

CJ ENM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임윤아가 '공조2' 시나리오를 받고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영화 '공조'는 임윤아의 스크린 데뷔작이기도 하다. 이에 '공조2'에도 출연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공조'는 남한으로 숨어든 북한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남북 최초의 공조수사가 시작되고, 임무를 완수해야 하는 특수부대 북한 형사와 임무를 막아야만 하는 생계형 남한 형사의 팀플레이를 그렸다. 당시 현빈, 유해진, 고(故) 김주혁, 장영남, 임윤아가 출연해 780만 관객을 기록한 바 있다.

현재 임윤아 외에도 현빈, 유해진 등이 '공조2' 출연 제의를 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임윤아는 현재 이장훈 감독의 영화 '기적'을 촬영 중이며, 올 하반기에는 JTBC 드라마 '허쉬'에 출연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70,000
    • +3.93%
    • 이더리움
    • 3,163,000
    • +4.53%
    • 비트코인 캐시
    • 794,000
    • +1.73%
    • 리플
    • 2,179
    • +4.66%
    • 솔라나
    • 131,800
    • +3.37%
    • 에이다
    • 409
    • +1.74%
    • 트론
    • 414
    • +1.22%
    • 스텔라루멘
    • 243
    • +2.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80
    • +2.58%
    • 체인링크
    • 13,340
    • +2.54%
    • 샌드박스
    • 131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