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곽도원 꽃다발 아닌 화분 선물에 섭섭 “첫 인상 무서웠다”

입력 2020-08-30 23: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캡처 )
(출처=SBS 캡처 )

전도연과 곽도원의 남다른 인연이 공개됐다.

곽도원은 30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 전도연과의 친분을 언급했다. 알고 보니 전도연이 곽도원과 호흡을 맞췄던 영화 ‘무뢰한’ 촬영이 끝난 이후 ‘곽블리’란 별명을 붙여준 것.

전도연은 곽도원의 첫 인상이 무서웠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하지만 회식 자리에서 재밌는 그의 모습이 이 같은 별명을 붙여준 것으로 알려졌다.

전도연은 곽도원에게 화분을 받아 섭섭했던 마음을 토로하기도 했다. 전도연은 2015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을 탔다. 전도연은 “곽도원이 저한테 꽃다발을 준다고 했는데 화분을 줬다”며 “심지어 화분도 사온 게 아니라 여기 있던 거 준거더라”고 폭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50,000
    • +4%
    • 이더리움
    • 3,002,000
    • +5.97%
    • 비트코인 캐시
    • 815,500
    • +10.65%
    • 리플
    • 2,059
    • +3.1%
    • 솔라나
    • 124,100
    • +8.86%
    • 에이다
    • 400
    • +4.71%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42
    • +6.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50
    • +15.1%
    • 체인링크
    • 12,920
    • +5.81%
    • 샌드박스
    • 131
    • +7.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