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 호실적에 배당 및 저평가 매력 ‘매수’-신한금융

입력 2020-08-31 08: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일기획 분기별 실적 추이 및 전망. (자료제공=신한금융투자)
▲제일기획 분기별 실적 추이 및 전망. (자료제공=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31일 제일기획에 대해 호실적과 배당, 저평가 매력 등 약점이 없는 회사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5000원을 유지했다.

신한금융투자 홍세종 연구원은 “3분기 연결 매출총이익은 2706억 원, 영업이익은 546억 원으로 해외 부문 실적 회복과 비용 효율화 노력이 지속하는 분기”라며 “코로나19로부터의 회복이 좀 더 가시화되는 4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676억 원까지 증가가 기대돼 사상 최대 실적에 근접한다”고 예상했다.

홍 연구원은 “전체 매출총이익 내 디지털 비중이 45%에 육박해 코로나19 여파가 지속해도 수익성 방어가 충분히 가능하다”며 “유예된 해외 BTL(프로모션 등) 물량이 다시 집행되면 기존에 보여줬던 7~10%의 성장률 회복이 가능하고, 중국 모멘텀에 대한 대응도 가능함은 물론 배당성향도 높다”고 설명했다.

그는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세로 전환되는 영업이익, 2021년 기준 13배를 하회하는 PER(주가수익비율), 60%에 달하는 배당성향을 근거로 매수 관점을 유지한다. 약점이 없는 회사”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김종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602,000
    • -2.01%
    • 이더리움
    • 2,840,000
    • -3.17%
    • 비트코인 캐시
    • 801,000
    • -2.91%
    • 리플
    • 2,056
    • -5.43%
    • 솔라나
    • 118,100
    • -3.59%
    • 에이다
    • 399
    • -4.09%
    • 트론
    • 414
    • +0%
    • 스텔라루멘
    • 234
    • -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20
    • -4.08%
    • 체인링크
    • 12,430
    • -3.87%
    • 샌드박스
    • 118
    • -7.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