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양회공업, 자본구조 효율화 위해 10대 1 감자 결정

입력 2020-09-01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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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양회공업이 자본구조 효율화를 위해 10대 1 감자를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감자 방법은 액면가 1000원의 보통주를 100원으로 무상감액하고 우선주는 전부 유상소각한다. 자본금은 감자 전 5054억 원에서 감자 후에는 503억 원으로 줄게 된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12월 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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