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양회공업, 자본구조 효율화 위해 10대 1 감자 결정

입력 2020-09-01 08: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쌍용양회공업이 자본구조 효율화를 위해 10대 1 감자를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감자 방법은 액면가 1000원의 보통주를 100원으로 무상감액하고 우선주는 전부 유상소각한다. 자본금은 감자 전 5054억 원에서 감자 후에는 503억 원으로 줄게 된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12월 7일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00,000
    • +5.35%
    • 이더리움
    • 3,105,000
    • +6.34%
    • 비트코인 캐시
    • 782,500
    • +11.23%
    • 리플
    • 2,173
    • +10.03%
    • 솔라나
    • 130,700
    • +8.37%
    • 에이다
    • 408
    • +5.97%
    • 트론
    • 410
    • +1.23%
    • 스텔라루멘
    • 243
    • +4.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10
    • +13.43%
    • 체인링크
    • 13,300
    • +7.17%
    • 샌드박스
    • 130
    • +6.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