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다날, 거리두기ㆍ언택트 대표 수혜주 부각에 강세

입력 2020-09-0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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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이 사회적 거리두기와 언택트 확산의 대표 수혜주로 부각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다날은 1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전날보다 8% 이상 뛴 5600원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까지 3거래일 연속 상승 흐름이다.

KTB투자증권은 이날 다날에 대해 사회적 거리두기, 언택트 결제의 최대 수혜주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김재윤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다날은 국내 PG사 중 휴대폰결제, 신용카드, 가상화폐, 간편결제까지 진출한 국내 유일 종합 PG 업체로 언택트 소비 증가에 따른 전사 결제대금 증가가 지속 중”이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음식점 및 카페이용을 제한하는 거리두기 2.5단계 시행은 하반기 결제액 증가를 더욱 가속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3분기 실적에 반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또한 카카오게임즈 내 휴대폰 결제 PG 업체로 카카오게임즈 상장 수혜주 부각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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