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영 장관, "코로나19 매우 엄중ㆍ안정화 혼신 다하겠다"

입력 2020-09-01 1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과기정통부 제공)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과기정통부 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최기영 장관은 최근 코로나19의 전국적인 확산세가 지속되고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및 수도권 방역조치 강화 등이 시행됨에 따라 1일 영상회의를 통해 과학기술 및 정보통신 관련 산하·소속기관 및 통신3사 등 70개 기관과 긴급 방역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과기정통부는 과학기술 및 정보통신 관련 기관들이 위기상황에서도 필수적인 기능을 유지하고, 집단감염을 예방할 수 있도록 각 기관별 대응현황을 점검하고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각 기관들은 △감염예방 및 확진자 발생 관련 초동조치 강화방안 △취약 시설(집중국, 우체국 창구, 콜센터 등) 관리 및 자체점검방안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한 세부실행방안 등을 공유했으며, 선제적인 자체 방역 강화 방안에 관한 의견을 자유롭게 제시했다.

최 장관은 “코로나19가 전국적 확산세를 보이는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며 “자체 방역을 강화하는 것은 소중한 직원과 가족, 나아가 국민을 지키기 위하여 반드시 필요하면서도 당연한 조치”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올해 초에도 코로나19 상황을 슬기롭게 안정화 시킨 경험이 있다”며 “각 기관의 역할과 책임에 비춰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발굴함으로써 국가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0: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62,000
    • +3.2%
    • 이더리움
    • 3,197,000
    • +3.5%
    • 비트코인 캐시
    • 709,000
    • +0.5%
    • 리플
    • 2,117
    • +1.68%
    • 솔라나
    • 135,300
    • +4.32%
    • 에이다
    • 387
    • +2.11%
    • 트론
    • 461
    • -1.28%
    • 스텔라루멘
    • 246
    • +4.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0.57%
    • 체인링크
    • 13,520
    • +3.21%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