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만수 장관 "한전 민영화는 어렵다"

입력 2008-11-07 2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만수 기획재정부장관은 7일 "한국전력을 민영화하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 장관은 이날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질의 답변을 통해 "전력, 가스, 수도, 의료보험 등은 민영화가 보류된 부분"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정부의 민영화 계획이 미흡하다는 지적에 대해 "총괄하는 입장에서 볼 땐 108개 기관 민영화, 통폐합, 기능 조정 등은 현재 우리가 할 수 있는 최대의 공기업 민영화"라고 설명했다.

강 장관은 "한전 등 민영화가 안되더라도 낭비가 없도록 경영 효율화를 해서 민영화의 목적인 가격 인하와 서비스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김동철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1.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75,000
    • +5.5%
    • 이더리움
    • 3,091,000
    • +6.22%
    • 비트코인 캐시
    • 783,500
    • +11.85%
    • 리플
    • 2,164
    • +10.63%
    • 솔라나
    • 130,300
    • +8.49%
    • 에이다
    • 406
    • +6.28%
    • 트론
    • 409
    • +1.49%
    • 스텔라루멘
    • 241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14.91%
    • 체인링크
    • 13,300
    • +7.52%
    • 샌드박스
    • 130
    • +6.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