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개인ㆍ기관 매수에 장중 2400선 돌파

입력 2020-09-08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지수가 개인, 기관 매수에 장 시작과 동시에 2400선을 돌파했다.

8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16.84포인트(0.71%) 내린 2401.06에 거래 중이다. 개인, 기관이 각각 248억 원, 134억 원 사들인 반면 외인 홀로 403억 원 팔아치우고 있다.

직전 거래일 뉴욕증시는 하락세로 장을 마쳤다. 4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보다 159.42포인트(0.56%) 내린 2만8133.31에 거래를 마쳤다. S&P500 지수는 28.10포인트(0.81%) 떨어진 3426.96을, 나스닥종합지수 역시 144.97포인트(1.27%) 하락한 1만1313.13에 마감했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운수장비(1.39%), 기계(1.36%), 전기전자(1.31%) 등이 오르고 있다. 반면 의약품(-0.42%), 의료정밀(-0.14%), 비금속광물(-0.12%) 등은 내리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삼성전자우(1.55%), 현대차(1.47%), 삼성전자(1.42%) 등이 오르고 있다. 반면 셀트리온(-0.98%), 엔씨소프트(-0.25%) 등은 약세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7.01포인트(0.80%) 상승한 885.89에 거래 중이다. 개인이 336억 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인, 기관은 각각 265억 원, 43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닥 업종별로는 기계/장비(1.69%), 의료/정밀기기(1.68%), 통신장비(1.59%) 등이 상승세다. 반면 유통(-0.58%), 제약(-0.31%), 섬유/의류(-0.24%) 등은 하락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펄어비스(3.59%), 알테오젠(3.03%), CJ ENM(1.56%) 등이 오르고 있다. 반면 셀트리온제약(-3.68%), 셀트리온헬스케어(-1.18%), 제넥신(-1.08%) 등이 내리고 있다.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20]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19] 소송등의판결ㆍ결정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대표이사
    김택진, 박병무 (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0]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도권 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 막히나⋯‘LTV 0%’ 적용 거론
  • 대미흑자국 명분 더 커지나 …美 '대체 관세' 표적 우려 [관세 리셋 쇼크]
  • 5대 은행 다주택자 주담대 36조원⋯3년 새 2.3배로 증가
  • 美대법원 "상호관세 위법"… 원화 환율·채권시장 어디로
  • 연세대·고려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 포기…“서울대·의대 쏠림 여전”
  • 춘제 특수에 웃은 유통업계…중화권 관광객 몰려 ‘매출 호황’
  • 트럼프 “전 세계 관세 10%서 15%로 인상…몇 달 내 새 관세 결정·발표”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91,000
    • +0.17%
    • 이더리움
    • 2,910,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827,000
    • -0.78%
    • 리플
    • 2,104
    • +0.05%
    • 솔라나
    • 125,600
    • +0.88%
    • 에이다
    • 411
    • -1.2%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5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80
    • -2.55%
    • 체인링크
    • 13,050
    • -0.76%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