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응급실, 코로나19 검사도 받아…"심려 끼쳐 죄송"

입력 2020-09-08 17: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방송인 장성규가 응급실 치료로 라디오에 불참한 데에 대해 사과했다.

장성규는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들께 걱정 끼쳐 죄송하다. 궁금해하실 분들을 위해 적는다"라고 말했다.

장성규는 매일 오전 7시~9시 전파를 타는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의 진행을 맡고 있다. 그러나 이날 갑작스러운 부재로 장성규를 대신해 김정현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다.

장성규는 "어젯밤부터 39도까지 오르더니 아침이 되어도 38.4도였다. 몸이 으스러지는 느낌이었지만 라디오 지각 안 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고 싶어서 MBC에 도착했다"라며 "하지만 당연히 출입할 수 없는 상황. 바로 응급실로 향했고 검사와 치료 후 이제야 좀 진정이 됐다"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단순 장염이라 믿지만 혹시 몰라 코로나 검사도 받았다. 오늘내일 중에 결과가 나온다고 하는데 더 이상 주변에 폐 끼치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 다시 한번 죄송하고 감사하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한편 장성규는 JTBC '방구석1열', KBS2 '퀴즈 위의 아이돌' 등의 진행을 맡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63,000
    • -1.5%
    • 이더리움
    • 2,807,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732,500
    • -3.3%
    • 리플
    • 1,990
    • -0.7%
    • 솔라나
    • 114,400
    • -1.89%
    • 에이다
    • 381
    • +2.14%
    • 트론
    • 406
    • -0.49%
    • 스텔라루멘
    • 231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70
    • +5.4%
    • 체인링크
    • 12,110
    • -0.08%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