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일째 100명대…중증 이상 다시 '두 자릿수' 증가

입력 2020-09-10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발생 141명, 해외유입 14명 등 155명 추가…대전ㆍ충남 10명대 증가

(사진제공=질병관리본부)
(사진제공=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전날보다 155명 증가한 2만174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3일 이후 8일째 100명대 신규 발생이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141명, 해외유입은 14명이다.

국내발생은 서울(46명), 인천(5명), 경기(47명) 등 수도권은 확산세가 진정됐으나, 비수도권에서 다시 확진자가 늘고 있다. 대전(11명), 충남(12명)에서 두 자릿수 증가를 기록한 더해 부산(1명), 대구(1명), 울산(4명), 강원(1명), 충북(2명), 전북(1명), 전남(2명), 경남(1명), 제주(1명) 등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추가됐다.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지역은 세종뿐이다.

해외유입은 검역 단계에서 4명, 지역사회 격리 중 10명이 확인됐다. 내국인과 외국인이 각각 7명이다. 유입 추정국별로는 중국 외 아시아가 9명, 미주가 3명, 아프리카와 오세아니아가 각각 1명이다.

완치자는 337명 늘어 누적 1만7360명이 격리 해제됐다. 단 사망자도 2명 늘었다. 격리 중 확진자는 184명 줄어 4037명이 됐다. 이 중 169명은 중증 이상 환자다. 중증 이상 환자의 경우, 8일 11명 감소에서 9일 4명 증가로 전환되고, 이날에는 증가 폭이 15명으로 확대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18,000
    • +0.29%
    • 이더리움
    • 2,861,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824,500
    • +0.18%
    • 리플
    • 2,082
    • -2.25%
    • 솔라나
    • 120,400
    • +0.08%
    • 에이다
    • 403
    • -0.98%
    • 트론
    • 419
    • +1.21%
    • 스텔라루멘
    • 235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2.59%
    • 체인링크
    • 12,530
    • -1.73%
    • 샌드박스
    • 121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