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추석 맞아 내수통관 상품 역대 최대 물량 푼다

입력 2020-09-11 0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롯데면세점)
(사진제공=롯데면세점)

롯데면세점과 롯데온이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역대 최대 물량으로 내수통관 상품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롯데온에서 11일부터 10월 4일까지 ‘마음방역명품세일’ 5차 판매를 진행한다. 보테가베네타, 에르메네질도 제냐, 에트로, 토즈 등 총 66개 브랜드 1800여개 상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상품 구성도 더 다양해 졌다. 가방, 신발, 시계, 의류 등에 ‘오므론’ 저주파 마사지 기기, ‘보스’ 블루투스 스피커 등 전자 제품 브랜드가 추가됐다. 이탈리아 럭셔리 남성 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와 프랑스 프리미엄 아동복 브랜드 ‘봉뿌앙’도 첫선을 보인다.

특히 이번에는 일부 상품에 한하여 주문 후 3일 이내 출고되는 ‘빠른 배송’ 기획전도 마련했다. 24일 이전 구매 시 추석 전 상품을 받아 볼 수 있어, 추석 선물을 고민하는 고객에게 더욱 좋은 쇼핑 찬스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이번 판매에는 추석을 앞두고 역대 최대 물량의 내수 통관 상품을 준비했다”며 “롯데면세점은 앞으로 더욱 다양한 상품을 고객에게 제공해 쇼핑의 재미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1: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49,000
    • +2.47%
    • 이더리움
    • 3,185,000
    • +2.84%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0.57%
    • 리플
    • 2,104
    • +1.15%
    • 솔라나
    • 134,500
    • +3.3%
    • 에이다
    • 386
    • +1.58%
    • 트론
    • 461
    • -1.07%
    • 스텔라루멘
    • 246
    • +4.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10
    • +0.19%
    • 체인링크
    • 13,520
    • +2.81%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