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14일부터 25일까지 추석 특집 '라방' 실시… 비대면 고객 잡는다

입력 2020-09-13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롯데쇼핑)
(사진제공=롯데쇼핑)

추석 선물세트 비대면 구매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롯데백화점은 14일부터 25일까지 고객들이 안심하고 집에서 편리하게 선물 쇼핑을 할 수 있도록 ‘추석 특집 라이브 방송(이하 라방)’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추석 선물을 비대면으로 구매하는 수요가 많아지며 롯데백화점은 올해 추석 롯데백화점몰의 온라인 선물세트 물량을 30% 이상 늘렸다.

8월 26일부터 9월 9일까지 약 2주간 롯데백화점몰 추석 선물세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6% 늘었다. 특히 정육ㆍ수산 선물세트는 500% 이상 높은 신장률을 보였으며, 청과는 150%, 건강/주류는 20%의 신장률을 기록하는 등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고객이 대폭 증가했다.

롯데백화점의 온라인 라이브 쇼핑 채널 ‘100LIVE’는 14일주터 2주간 34회의 추석 특집 라이브 방송을 통해 추석 선물을 제안한다.

정관장, 오휘/후, LG전자, 닥스, 필립스 등 각 상품군 최고로 손꼽히는 브랜드부터 한우, 청과, 굴비 등 신선 선물세트까지 총 28개의 브랜드 상품을 선보인다.

라방에서는 방송 당일에만 특별히 가격을 낮추거나 추가 할인 쿠폰 및 증정품이 포함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회사 측은 "온라인으로 한우, 청과, 굴비 등 신선 식품 세트 구매 시 실제 내용물과 포장상태가 걱정될 수 있지만,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선물 구성을 매장에 방문한 것처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대표 방송으로는 14일 오후 6시 30분에 해피콜 끌레르 IH 프라이팬 2종세트(28cm팬+28cm웍)를 5만2000원에, 16일 오후 6시 30분에 휴테크 안마의자 G9 블랙 에디션을 30대 한정으로 54% 할인해159만원에 판매한다.

22일 오후 6시 30분에는 의성마늘한우 실속 1호세트(1.6kg/냉장)를 100개 한정으로 50% 할인해 9만 9500원에 준비했다.

김명구 롯데백화점 온라인사업부문장은 "추석 선물을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오프라인 매장과 같은 쇼핑 경험을 온라인으로도 만날 수 있게 했으며, 선물을 알차게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과 혜택을 준비했다”며 “코로나로 지친 심신의 회복과 추석명절 마음을 전하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6] [기재정정]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코스피, 사상 첫 5800선 마감⋯‘19만 전자’ㆍ‘90만 닉스’ 시대 본격 개막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04,000
    • +1.62%
    • 이더리움
    • 2,891,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818,500
    • +0.8%
    • 리플
    • 2,096
    • +0.67%
    • 솔라나
    • 124,300
    • +3.24%
    • 에이다
    • 410
    • +1.74%
    • 트론
    • 420
    • +1.45%
    • 스텔라루멘
    • 23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0.17%
    • 체인링크
    • 12,800
    • +1.11%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