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태양전지연구조합 창립총회 개최

입력 2008-11-10 1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신성홀딩스 이완근 회장 초대 이사장 선출

최근 국제적으로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11월 10일 국내 태양전지 관련 기업들이 참여해‘한국태양전지연구조합’창립총회를 개최했다.

한국태양전지연구조합은 고효율 태양전지 생산 및 공정 장비의 국산화 연구개발을 위해 국내 11개 기업이 참여해 설립될 예정이며 향후 고효율 태양전지 연구개발과 태양전지 생산 장비의 국산화 연구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창립총회에서 초대 이사장에는 이완근 신성홀딩스 회장이 선출되었으며, 이사로는 현대중공업 김권태 전무, 미리넷솔라(주) 이상철 회장, 주성엔지니어링(주) 황철주 대표이사, (주)신성FA 조상준 사장 , 감사에는 (주)아이피에스 문상영 사장이 선출됐다.

업계 관계자는 “태양광 산업은 정부가 추진 중 인 저탄소 녹색성장의 핵심 산업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하루빨리 갖춰야 한다”며 “특히 고효율 태양전지 개발과 이를 위한 생산장비의 국산화 실현이 관건이며 이는 곧 태양전지 생산 원가절감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다”고 말했다.

한국태양전지연구조합은 앞서 지난 8월 21일 6개의 관련 기업이 참여하여 발기인 회의를 진행한 바 있다.


대표이사
이지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6]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03,000
    • +2.12%
    • 이더리움
    • 3,073,000
    • +2.57%
    • 비트코인 캐시
    • 830,500
    • +2.15%
    • 리플
    • 2,204
    • +7.72%
    • 솔라나
    • 129,700
    • +4.94%
    • 에이다
    • 436
    • +9.55%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57
    • +6.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40
    • +2.74%
    • 체인링크
    • 13,440
    • +4.19%
    • 샌드박스
    • 136
    • +3.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