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이영애까지…이일화 나이에 소환, 온오프라인 넘나든 배우 미모 근황

입력 2020-09-15 1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일화(좌), 고현정(우) (출처=KBS 캡처, 고현정 팬카페)
▲이일화(좌), 고현정(우) (출처=KBS 캡처, 고현정 팬카페)

동갑내기 배우 고현정과 이일화의 나이가 나란히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15일 배우 고현정과 이일화가 나란히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노출됐다.

이는 지난 8일 고현정의 소속사 측이 이른바 나이를 거스른듯한 고현정의 사진을 게재하면서 벌어진 현상으로 풀이된다.

사진 속에 고현정은 청순한 이미지의 동안 외모를 뽐내면서 웨이브 헤어까지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교롭게도 동갑내기 배우 이일화가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일화 역시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한 것이다.

한편 고현정과 이일화는 모두 올해 50세로 동갑내기다. 이영애와도 나이가 같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주간수급리포트] 코스피 5500시대, '개미'는 9조 던졌다…외인·기관과 정반대 행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55,000
    • -1.39%
    • 이더리움
    • 2,900,000
    • -1.73%
    • 비트코인 캐시
    • 827,000
    • -0.72%
    • 리플
    • 2,109
    • -3.39%
    • 솔라나
    • 121,000
    • -4.04%
    • 에이다
    • 406
    • -2.64%
    • 트론
    • 414
    • -0.96%
    • 스텔라루멘
    • 239
    • -2.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90
    • -2.59%
    • 체인링크
    • 12,760
    • -2.45%
    • 샌드박스
    • 125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