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드로이얀 온라인’ 대만·홍콩·마카오 수출 계약 체결

입력 2020-09-16 12: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드로이얀 온라인 이미지.  (사진제공=엠게임)
▲드로이얀 온라인 이미지. (사진제공=엠게임)

엠게임은 중국 게임사 항저우 쇼우이와 PC MMORPG ‘드로이얀 온라인’의 대만, 홍콩, 마카오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2002년 4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드로이얀 온라인’은 당시 판타지 풍 일색의 MMORPG 시장에 ‘SF’라는 신선한 장르로 화제를 모은바 있다. 현재 국내뿐 아니라 중국에서 정식 서비스 중이며 고정 팬을 거느리고 있다.

계약을 체결한 항저우 쇼우이는 중국 항주에 본사를 둔 게임사다. 핵심인력들은 ‘음양사’, ‘왕자영요’, ‘천애명월도’ 등 인기 게임 서비스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들로 구성됐다.

양사는 ‘드로이얀 온라인’의 CBT를 내달 진행한 후 연내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에 정식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명근 엠게임 사업전략실장은 “대만에서 오랜 기간 ‘열혈강호 온라인’, ‘나이트 온라인’ 등을 안정적으로 서비스 해온 노하우를 기반으로 ‘드로이얀 온라인’이 성공적으로 런칭할 수 있도록 파트너사에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권이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4]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3]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22,000
    • -3.09%
    • 이더리움
    • 3,045,000
    • -2.47%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0.93%
    • 리플
    • 2,026
    • -1.94%
    • 솔라나
    • 126,400
    • -4.31%
    • 에이다
    • 377
    • -3.08%
    • 트론
    • 476
    • +1.71%
    • 스텔라루멘
    • 258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10
    • -2.25%
    • 체인링크
    • 13,120
    • -2.74%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