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경매물건] 동대문구 장안동 장안푸르미에 4층 408호

입력 2020-09-17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3년 준공 1개동 147가구 아파트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466-5 장안푸르미에. (사진 제공=지지옥션)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466-5 장안푸르미에. (사진 제공=지지옥션)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466-5 장안푸르미에 4층 408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장안푸르미에 아파트는 2013년 11월 준공된 1개동 147가구 아파트(생활주택)로 해당 물건은 10층 중 4층이다. 전용면적 13㎡에 원룸형 구조다.

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에서 동쪽으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물건으로 주변은 단독·다세대 주택 및 업무상업시설이 밀집해 있다. 군자교에 인접하고, 천호대로와 동부간선도로 등 주요 도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동대문소방서와 우체국, 주민센터 등이 인접한다. 천호대로를 사이에 두고 중고차매매단지와 중랑물재생센터가 대규모로 들어서 있고, 장한평역을 중심으로 각종 업무상업시설이 밀집해 있다. 중랑천을 따라 수변 공원도 조성돼 있다.

교육기관으로는 장평중학교, 안평초등학교 등이 있다.

본 건은 최초 감정가 1억2400만 원에서 1회 유찰된 후 최저가 9920만 원에 2회차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일과 장소는 9월 21일 북부지방법원 경매 1계. 사건번호 2019-10750.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인도·인니·라오스도 美관세 철퇴...볕드는 태양광 [보호무역 반사이익]
  • 뉴욕증시, 미국 이란 공습에도 기술주 강세...나스닥 0.36%↑
  • [주간수급리포트] 외인 매도폭탄·개인ㆍ기관이 방어⋯6300선 만든 수급의 힘
  • 임대도 로열층 배정?⋯재건축 소셜믹스 의무화 추진에 갈등 재점화 우려
  • K-비만약, 공장부터 짓는다…빅파마 협업 속 ‘상업화 전초전’ [비만치료제 개발 각축전①]
  • “누가 사장인가”…원청 담장 넘는 하청 노조의 교섭권 [노봉법 시대, 기업의 선택上]
  • 투자기업 4곳 상장… 80억 넣어 216억 ‘대박’ [보증연계투자 딜레마]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09: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93,000
    • +4.39%
    • 이더리움
    • 2,968,000
    • +4.32%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1.01%
    • 리플
    • 2,033
    • +2.42%
    • 솔라나
    • 126,600
    • +3.26%
    • 에이다
    • 403
    • +0.75%
    • 트론
    • 414
    • +0.73%
    • 스텔라루멘
    • 227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30
    • +0.68%
    • 체인링크
    • 13,130
    • +3.3%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