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택배 물동량 증가로 호실적 기대 ‘목표가↑’-NH투자증권

입력 2020-09-17 07: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NH투자증권
▲자료제공=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CJ대한통운이 택배 물동량 증가로 3분기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19만 원에서 22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17일 NH투자증권은 CJ대한통운이 3분기 매출액 2조8687억 원, 영업이익 1023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9.4%, 영업이익은 15.3% 증가한 수치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택배 물동량 증가와 글로벌 부문 실적 회복에 따라 호실적을 기대한다”며 “영업외비용 통제 노력으로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10% 성장한 367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정 연구원은 “이커머스 확대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수요 증가로 하반기에도 전년대비 20% 이상 택배물동량 증가가 전망된다”며 “2021년에도 택배, 글로벌 사업의 외형성장 및 수익성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되고 배당 가능성을 감안하면 (주가)추가적 상승 여력이 존재한다”고 분석했다.


대표이사
신영수, 민영학 (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49,000
    • -2.79%
    • 이더리움
    • 2,920,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830,500
    • -2.87%
    • 리플
    • 2,175
    • -1.36%
    • 솔라나
    • 124,600
    • -3.19%
    • 에이다
    • 415
    • -1.89%
    • 트론
    • 416
    • -1.65%
    • 스텔라루멘
    • 244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60
    • -2.96%
    • 체인링크
    • 12,970
    • -2.04%
    • 샌드박스
    • 126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