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추석에 많이 찾는 의약품, 표시ㆍ광고 집중 점검한다"

입력 2020-09-21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용 빈도ㆍ인지도 높은 품목 중점 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 전경 사진 (사진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전경 사진 (사진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추석을 앞두고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의약품·바이오의약품·의약외품을 대상으로 23일부터 29일까지 1주일간 표시·광고 사항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매년 수립하는 ‘의약품 등 제조·유통관리 기본계획’에 따라 연 2회 실시하는 ‘집중점검’이다. 전국 17개 시·도 및 지자체와 함께 진행한다.

주요 점검대상은 △진통제·감기약 등 사용 빈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의약품 △보툴리눔 제제 등 인지도가 높고 유통량이 많은 바이오의약품 △마스크·외용소독제 등 수요가 많은 의약외품 등이며, 점검내용은 △용기·포장 등 표시기재 적정성 △인쇄물·TV·라디오·신문 및 온라인 광고 △허가사항 외 정보 제공 여부 등이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지난해 행정지도 대상으로 선정된 업체를 필수적으로 점검하고, 시·도별로 대상 품목을 배정해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식약처는 “이번 점검을 통해 우리 국민이 안심하고 의료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고의적인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업무정지 등의 행정처분과 함께 형사고발 등 엄중히 조치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40,000
    • +3.97%
    • 이더리움
    • 3,117,000
    • +4.91%
    • 비트코인 캐시
    • 775,000
    • +1.04%
    • 리플
    • 2,130
    • +3.2%
    • 솔라나
    • 129,300
    • +3.11%
    • 에이다
    • 402
    • +2.03%
    • 트론
    • 412
    • +1.48%
    • 스텔라루멘
    • 240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60
    • +1.32%
    • 체인링크
    • 13,190
    • +3.37%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