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기관ㆍ개인 매도에 장중 2410선 약보합 출발

입력 2020-09-21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개인, 기관 매도에 2410선 약보합세로 출발했다.

21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1.44포인트(-0.06%) 내린 2410.96에 거래 중이다. 기관, 개인이 각각 93억 원, 87억 원 팔아치우는 반면 외인 홀로 214억 원 사들이고 있다.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일제히 하락세로 마감했다. 18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244.56포인트(0.88%) 떨어진 2만7657.42에 거래를 마쳤다. S&P 500 지수는 37.54포인트(1.12%) 하락한 3319.47을, 나스닥종합지수 역시 116.99포인트(1.07%) 내린 1만793.28을 기록했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운수장비(1.62%), 운수창고(0.48%), 은행(0.37%) 등이 강세다. 반면 화학(-0.97%), 종이목재(-0.93%), 비금속광물(-0.56%) 등은 약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현대차(2.49%), 현대모비스(1.67%), SK하이닉스(0.48%) 등이 오르고 있다. 반면 LG화학(-3.75%), LG생활건강(-1.58%), 카카오(-1.07%) 등은 내리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1.07포인트(-0.12%) 떨어진 887.81에 거래 중이다. 외인, 기관이 각각 406억 원, 204억 원 순매도하는 가운데 개인 홀로 642억 원 순매수하고 있다.

코스닥 업종별로는 운송장비/부품(2.11%), 화학(1.07%), 음식료/담배(0.93%) 등이 상승세다. 통신장비(-1.24%), 오락, 문화(-1.01%), 종이/목재(-0/71%) 등은 하락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에이치엘비(3.70%), CJ ENM(1.15%), 에코프로비엠(0.53%) 등이 오르고 있다. 반면 카카오게임즈(-1.58%), 케이엠더블유(-1.34%), 셀트리온제약(-0.91%) 등은 내리고 있다.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1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재정정]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2.13] [기재정정]영업양수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진양곤, 백윤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6]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HLB 간암 1차 치료제(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 FDA에 재승인 서류 제출)
    [2026.01.16] 전환가액의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24,000
    • +0.61%
    • 이더리움
    • 2,879,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821,500
    • +0.12%
    • 리플
    • 2,082
    • -1.47%
    • 솔라나
    • 121,200
    • +0.41%
    • 에이다
    • 403
    • -0.98%
    • 트론
    • 421
    • +1.45%
    • 스텔라루멘
    • 236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80
    • -1.86%
    • 체인링크
    • 12,610
    • -1.1%
    • 샌드박스
    • 121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