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에 '딱'…신세계푸드 '소포장 멜론' 출시

입력 2020-09-22 1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1인 가구를 위한 소포장 과일 ‘프레쉬클럽 나우멜론 허니듀’를 출시했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별도의 손질과 뒷처리가 필요 없는 소포장 과일이 1인 가구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에 주목해 ‘프레쉬클럽 나우멜론 허니듀’를 선보이게 됐다.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지난 7~8월 소포장 과일 판매량은 전년 동기대비 102%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부피가 크고 무거워 구입과 보관이 어려울 뿐 아니라 껍질 처리가 부담스러워 1인 가구의 구입이 쉽지 않았던 파인애플과 멜론이 각각 108%, 60% 판매량이 늘었다.

이번에 출시한 ‘프레쉬클럽 나우멜론 허니듀’는 한입 크기로 자른 허니듀 멜론을 1인 분량인 200g씩 소포장해 편의성을 높였다. 허니듀 멜론은 일반 멜론 보다 당도가 높고 과육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전국 이마트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3980원(200g)이다.


대표이사
강승협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00,000
    • +6.62%
    • 이더리움
    • 3,029,000
    • +5.76%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6.24%
    • 리플
    • 2,060
    • +3.99%
    • 솔라나
    • 131,400
    • +7.44%
    • 에이다
    • 399
    • +2.84%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26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2.3%
    • 체인링크
    • 13,410
    • +5.59%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