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 대한해운, 신임 대표이사에 김만태 선임

입력 2020-09-22 16: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상선에서 30년 근무한 해운 전문가

▲김만태 대한해운 신임 대표이사.  (사진제공=대한해운)
▲김만태 대한해운 신임 대표이사. (사진제공=대한해운)

SM그룹의 해운 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은 22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김만태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김 신임 대표는 현대상선(현 HMM)에서 30년을 근무한 해운 전문가로, 올해 초 대한해운 경영관리본부장으로 영입됐다.

김 대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신임 대표로 선임돼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대한해운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한수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11]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대표이사
최원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42,000
    • -1.95%
    • 이더리움
    • 2,949,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833,500
    • -1.13%
    • 리플
    • 2,182
    • -1%
    • 솔라나
    • 126,100
    • -1.48%
    • 에이다
    • 417
    • -1.42%
    • 트론
    • 417
    • -1.18%
    • 스텔라루멘
    • 246
    • -2.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50
    • -2.6%
    • 체인링크
    • 13,060
    • -1.28%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