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프렉스, 창립이래 최대 매출 700억원 달성 전망

입력 2008-11-12 12: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프렉스는 2008년 업체다변화에 주력한 결과 연말까지 서울반도체와 10억원 규모의 신규수주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외국의 대기업과의 협상도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로 인해 연초에 밝혔던 매출액 700억원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매출액 700억은 2007년 달성한 창립 이래 최대 매출보다도 약 30% 증가한 수치다.

또한 이러한 예상을 가능케 하는 이유로 2008년도 3분기까지의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20%이상 성장한 수치이며, 10월에는 월별매출로는 창립 이래 최대 매출인 75억원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금상추에 배추·무까지…식품업계, 널뛰는 가격에 불확실성 고조 [식탁 지배하는 이상기후]
  • 단독 한달 된 '실손24' 60만 명 가입…앱 청구 고작 0.3% 불과
  • 도쿄돔 대참사…대만, 일본 꺾고 '프리미어12' 우승
  • "결혼 두고 이견" 정우성ㆍ문가비 보도, 묘한 입장차
  • ‘특허증서’ 빼곡한 글로벌 1위 BYD 본사…자사 배터리로 ‘가격 경쟁력’ 확보
  • [식물 방통위] 정쟁 속 수년째 멈춤…여야 합의제 부처의 한계
  • 이재명 오늘 '위증교사' 선고...'고의성' 여부 따라 사법리스크 최고조
  • "9만9000달러는 찍었다"…비트코인, 10만 달러 앞두고 일시 횡보 [Bit코인]
  • 오늘의 상승종목

  • 11.25 11: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349,000
    • -0.9%
    • 이더리움
    • 4,641,000
    • -2.89%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2.63%
    • 리플
    • 1,934
    • -7.6%
    • 솔라나
    • 348,600
    • -2.95%
    • 에이다
    • 1,377
    • -9.47%
    • 이오스
    • 1,133
    • +1.52%
    • 트론
    • 289
    • -3.02%
    • 스텔라루멘
    • 718
    • -7.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94,950
    • -3.11%
    • 체인링크
    • 24,480
    • -1.57%
    • 샌드박스
    • 1,017
    • +57.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