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원, “벌 쏘인 뒤 모두 변해”…믿을 수 없는 벌침 이야기 ‘눈길’

입력 2020-09-24 0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정원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최정원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배우 최정원의 입담이 웃음을 안겼다.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최정원이 벌침에 쏘인 뒤 몸의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박준면은 “최정원은 타고난 예인이다. 무대를 아무리 해도 땀이 안 난다. 공연을 안 한 것처럼 뽀송뽀송하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최정원은 “지금도 핫팩을 가지고 있다. 따뜻한 게 좋다”라며 “병인가 싶어 20대 초에 한의원에서 벌침을 맞았냐고 물어보더라. 알고 보니 아주 어릴 때 말벌 여러 마리에 쏘인 거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응급실에서 조금만 늦었으면 죽었다고 해다. 그다음부터 철봉에 매달리면 내려오질 않는 거다”라려 “달리기도 썩 잘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잘하더라. 땀 안 흘리는 이유가 벌침의 효과 같다. 모두 진실”이라고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41,000
    • -1.98%
    • 이더리움
    • 2,934,000
    • -3.58%
    • 비트코인 캐시
    • 823,500
    • -0.66%
    • 리플
    • 2,204
    • -5.65%
    • 솔라나
    • 127,100
    • -3.64%
    • 에이다
    • 420
    • -2.55%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52
    • -3.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80
    • -3.99%
    • 체인링크
    • 13,110
    • -2.09%
    • 샌드박스
    • 129
    • -3.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