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아이, 금·메탈·나무 특수 소재로 만든 프리미엄 코나카드 출시

입력 2020-09-24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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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코나아이)
(사진제공=코나아이)

코나아이가 금·메탈·나무 등 특수 소재를 채택한 ‘프리미엄K’ 코나카드 라인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코나카드는 연회비가 무료인 선불 충전형 IC카드다. 결제 시 0.2% 캐시백, 최대 50% 제휴사 할인·캐시백, 현금영수증과 동일한 소득공제율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에 출시된 ‘메탈 브러쉬’ 카드는 하프메탈 플레이트로 제작됐다. 풀 메탈 카드 플레이트 대비 가볍도 얇아 휴대성이 강화됐다. 컬러는 골드, 실버, 블루 세 가지다.

‘메탈 나무’ 카드는 플레이트 전면에 핀란드산 천연 자작나무를, 후면에는 메탈 소재를 적용했다. 자작나무의 결을 살린 디자인으로 북유럽 감성을 더했다.

다양한 디자인의 ‘골드 카드’ 시리즈도 선보인다. 순도 999.9%의 금에 메탈을 더해 제작한 특수 카드다. 인천 지역 대표 금·은 제품 생산 업체인 대성금속과의 협업을 통해 카드를 제작한다. 카드에 사용된 금은 대성금속을 통해 재매입할 수 있다.

코나카드 관계자는 “지난 8월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진행한 팝업스토어에서 신제품 카드 첫 선을 보였을 때 반응이 뜨거웠다”며 “앞으로 다양한 디자인과 소재를 채택한 코나카드 및 굿즈를 직접 만져보고 구매할 수 있는 오프라인 구매처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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