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건설에 대한 금융권 여신 2456억(4보)

입력 2008-11-12 14: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성건설 시공사 참여 PF대출은 4696억원

차주가 시행사인 관계로 시공사인 신성건설 부도와 직접 관련은 없으나 대체시공사 선정이 어려울 경우 사업진행 차질 가능성.

신성건설 여신에 대한 추가 충당금적립액 561억원 예상.

개별 금융회사 경영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전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85,000
    • -1.11%
    • 이더리움
    • 2,994,000
    • -3.29%
    • 비트코인 캐시
    • 770,000
    • -1.66%
    • 리플
    • 2,095
    • -2.15%
    • 솔라나
    • 124,800
    • -2.12%
    • 에이다
    • 389
    • -2.75%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0.72%
    • 체인링크
    • 12,690
    • -2.68%
    • 샌드박스
    • 12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