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만수 'G-20 정상ㆍ한중일 재무장관 회의'로 출국

입력 2008-11-12 16: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대통령 보좌ㆍ3국간 경제 위기 극복 공조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이 15일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되는 'G-20 정상회의'참석차 미국을 방문하는 이명박 대통령 수행과 한중일 재무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14일 출국한다.

12일 재정부에 따르면 G-20 정상회의는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금융위기 극복을 위한 국제공조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강 장관은 이 회의에 참석해 이명박 대통령을 보좌하고 14일 오후 7시30분(현지시간), 헨리 폴슨 미 재무장관 주최로 개최되는 'G-20 재무장관 만찬'에 참석할 예정이다.

G-20 회원국은 G-7(미,일,영,프,독,캐,이), 한국,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브라질, 아르헨티나, 멕시코, 러시아, 터키, 호주, 남아공,사우디아라비아, EU의장국(현재 프랑스) 등이다.

강 장관은 만찬 참석에 이어 14일 오후9시(현지시각)에는 '한중일 재무장관회의를 개최해 국제금융위기 현황과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위기대응을 위한 3국간과 역내협력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3국간 통화스왑확대도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42,000
    • -1.53%
    • 이더리움
    • 3,086,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768,500
    • -1.54%
    • 리플
    • 2,098
    • -3.36%
    • 솔라나
    • 129,400
    • -0.61%
    • 에이다
    • 401
    • -1.72%
    • 트론
    • 409
    • -0.24%
    • 스텔라루멘
    • 238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60
    • -5.28%
    • 체인링크
    • 13,130
    • -1.13%
    • 샌드박스
    • 129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