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제이전자, 인천 스마트 신공장 신축 계획…설비 자동화·고도화로 생산성 극대화

입력 2020-09-28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20-09-28 10:00)에 Money10을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피제이전자가 인천 계양 서운산업단지에 신공장을 구축한다.

신공장이 완공 및 가동되면 △불량률 감소 △설비 가동률 향상, 제조 리드타임 단축과 납기 준수율 향상 등 생산성 향상이 예상된다.

28일 회사와 업계에 따르면 피제이전자는 올해 10월 신공장 건설을 위한 착공을 계획하고 있으며, 준공까지 1년 정도 걸릴 전망이다.

신공장 부지는 인천 계약 서운산업단지에 있으며 2019년 매입을 완료했다. 해당 용지는 7월 관할 관청의 건축 심의 및 인허가를 마쳤고, 설비 자동화 및 고도화된 스마트 공장 구축 및 운영을 할 예정이다.

신공장은 현 부천 공장과 지역을 달리하지만 거리상 1.5km 거리로 운영상 가까운 거리에 있다. 부지 면적은 4645㎡이며 총면역은 1만3935㎡에 달한다.

김명욱 피제이전자 대표이사는 2017년 스마트공장 구축을 일차적으로 완료했다. 1차 구축 당시 삼성전자 스마트공장 지원 사업 수혜를 받아 도입한 생산공정관리시스템(MES)가 제조계획 정확도를 92%(기존 70%)로 끌어 올리고 공정 불량률이 32%가량 감소케 했다.

올해는 MES 고도화 및 스마트공장 심화 단계 구축에 집중할 계획이다. 신공장 구축이 이를 구현키 위한 시험대다.


대표이사
이응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9]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09]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80,000
    • -0.75%
    • 이더리움
    • 2,914,000
    • -5.2%
    • 비트코인 캐시
    • 821,500
    • -0.96%
    • 리플
    • 2,185
    • -1.62%
    • 솔라나
    • 127,500
    • -1.92%
    • 에이다
    • 418
    • -3.91%
    • 트론
    • 417
    • +0.24%
    • 스텔라루멘
    • 25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60
    • -1.14%
    • 체인링크
    • 13,000
    • -2.99%
    • 샌드박스
    • 129
    • -4.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