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성묘길, 발걸음이라도 가볍게..."경량화 신어보세요"

입력 2020-10-01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이동이 자제되는 분위기지만, 성묘객들의 발길이 아예 멈추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일부 추모시설은 온라인 성묘를 유도하는 한편 성묘객이 몰릴 것을 대비해 방역을 강화 중이다. 발걸음이라도 가볍도록 경량화를 모아봤다.

(사진 제공=DFD라이프컬쳐그룹)
(사진 제공=DFD라이프컬쳐그룹)

닥스 슈즈는 ‘시그니처 체크포인트 스니커즈’와 '히든 체크포인트 스니커즈'를 선보였다. 시그니처 체크포인트 스니커즈는 3cm 초경량 몰드가 적용된 신제품이다. 블랙ㆍ네이비ㆍ아이보리 색상으로 구성했다. 히든 체크포인트 스니커즈는 닥스의 체크 엠보가 포인트로 디자인됐으며, 계절 구분없이 언제나 착용할 수 있다. 경량의 아웃솔과 몰드가 적용돼 가벼우면서 푹신한 쿠션감이 특징이며, 밴딩 형태로 편하게 신고 벗을 수 있다.

(사진 제공=SK스토아)
(사진 제공=SK스토아)

SK스토아의 슈즈 브랜드 ‘왓아이원트’는 ‘이탈리아 내추럴 워싱 양가죽 스니커즈’를 단독 론칭했다. 이태리 워싱 양가죽을 사용해 워싱 가죽 특유의 착화감을 살렸다. 신발 내피는 천연 돼지 가죽을 사용함으로써 맨발에 직접 닿아도 쾌적함과 부드러운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신발 무게가 참치캔 1개 정도인 200g 초반의 초경량이다.

(사진 제공=네파)
(사진 제공=네파)

네파가 선보인 몬타노는 어글리 슈즈의 디자인이 적용돼 아웃도어는 물론 일상 생활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경량성과 통기성이 뛰어난 메쉬 원단과 신세틱 소재를 함께 사용해 착화감을 살렸다. 최적의 접지력과 발의 뒤틀림을 잡아주는 안정성을 갖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75,000
    • -2.45%
    • 이더리움
    • 2,885,000
    • -3.09%
    • 비트코인 캐시
    • 760,500
    • -2.94%
    • 리플
    • 2,028
    • -2.83%
    • 솔라나
    • 120,000
    • -3.69%
    • 에이다
    • 377
    • -3.33%
    • 트론
    • 406
    • -1.22%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60
    • -1.85%
    • 체인링크
    • 12,240
    • -2.86%
    • 샌드박스
    • 121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