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젤, 35억원 규모 파생상품거래 손실

입력 2008-11-13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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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젤은 13일 35억7625만원 규모의 파생상품거래 손실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환율하락에 따른 위험헷지 목적으로 파생통화상품 계약을 했으나, 예상치 못한 환율급등으로 인해 거래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에 유엔젤은 씨티은행과 체결한 파생통화상품 계약을 중도해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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