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 연봉, ‘백지수표’ 질문에 “이적료만 100억 선수도”

입력 2020-10-02 2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유퀴즈온더블럭')
(출처=tvN '유퀴즈온더블럭')

페이커 연봉이 몇 일까.

페이커 연봉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tvN ‘유퀴즈온더블록’에 그가 출연하면서 화두에 올랐다. 페이커 연봉은 ‘50억’ ‘백지수표’ 등 다양한 설이 돌고 있다.

연봉에 대한 페이커의 대답은 “공개할 수 없다”였다. 그는 “(연봉) 몇 십억 몇 백억이 말이 되냐는 반응이 있을 수 있지만 중국에서는 연봉 100억을 받는 선수도 있고 이적료만 100억이 되는 선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페이커는 중국이나 해외에서도 러브콜이 쇄도했지만 한국에 남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그는 “외국에 나가는 것도 저 스스로에게 있어서 더 좋은 경험일 수도 있다 생각하지만 한국에서 응원해주는 팬들, 가족들 곁에서 활동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재계약을 다시 진행한 것을 두고 연봉이 상승한 것 아니냐는 출연진들의 질문에 페이커는 “그건 말씀 드릴 수 없다. 계약에 대해서는 말씀 드릴 수 없다. 철저히 이행해야 한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쓰고 싶은 곳이 없어서 거의 돈은 많이 안 쓰는 편이다. 패션에 전혀 돈을 안 쓴다”고 강조했다. 가장 큰 돈을 쓴 곳은 집을 샀을 때라고 답했다.

게임이 아닌 취미 생활에 대해 그는 “독서와 혼자 집에 있는 걸 좋아한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37,000
    • -0.3%
    • 이더리움
    • 2,951,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826,000
    • +0.18%
    • 리플
    • 2,182
    • +1.35%
    • 솔라나
    • 124,500
    • -1.19%
    • 에이다
    • 418
    • +0.97%
    • 트론
    • 415
    • -0.72%
    • 스텔라루멘
    • 246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50
    • -1.37%
    • 체인링크
    • 13,070
    • +0.93%
    • 샌드박스
    • 128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