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흥, 건강기능식품 사업 고성장으로 호실적 기대-신한금투

입력 2020-10-06 08: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신한금융투자)
(자료=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서흥에 대해 6일 건강기능식품 사업부 가동률이 높아지면서 실적 추정치, 밸류에이션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분석했다. 하지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김규리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한 1431억 원, 영업이익은 61% 늘어난 200억 원으로 호실적이 예상된다"며 "주요 고객사인 종근당건강, 뉴스킨코리아의 판매 호조로 건강기능식품(OEMㆍODM) 사업부에서 실적이 크게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성장에 따라 수혜가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전망이다"며 "건강기능식품 사업부 가동률은 지난해 35%에서 현재 60%까지 상승했는데, 가동률 100%까지 올라가면 연간 4000억원 수준의 매출이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올해 전사 매출액은 전년 대비 24% 증가한 5700억 원, 영업이익은 57% 늘어난 745억 원이 예상된다"며 "건강기능식품 사업부 가동률 상승, 원료 사업부의 고성장이 담보돼 밸류에이션 동반 상승이 지속될 전망이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양주환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9]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20일 수출 23.5% 증가⋯반도체 134.1%↑
  • “의도는 좋았다”지만…반복되는 규제 참사[규제 만능주의의 그늘上-①]
  • 매출 20조 시대 연 ‘네카오’, 올해 AI 수익화로 진검승부
  • 국민연금·골드만삭스도 담았다…글로벌 기관, 가상자산 투자 확대
  • 美 관세 변수 재점화…코스피 6000 돌파 시험대
  • 지난해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3.5% 상승...전세도 5.6% 올라
  • [날씨] "마스크 필수" 강풍에 황사까지…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11: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430,000
    • -4.71%
    • 이더리움
    • 2,747,000
    • -5.5%
    • 비트코인 캐시
    • 799,500
    • -3.33%
    • 리플
    • 1,972
    • -6.14%
    • 솔라나
    • 115,100
    • -8.07%
    • 에이다
    • 383
    • -6.59%
    • 트론
    • 425
    • +0%
    • 스텔라루멘
    • 221
    • -5.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4.68%
    • 체인링크
    • 12,140
    • -6.9%
    • 샌드박스
    • 115
    • -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