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인천~칭다오 임시편 운영

입력 2020-10-06 14: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5일 오전 10시 출발…탑승객 방역 수칙 준수해야

▲진에어 항공기.  (사진제공=진에어)
▲진에어 항공기. (사진제공=진에어)

진에어는 우리나라 교민들을 위해 인천~청도 노선 임시편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인천~칭다오 임시편은 인천공항에서 15일 오전 10시에 출발해 현지 시각으로 오전 10시 35분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편 운항은 주중국 대한민국 대사관, 국토부 등의 긴밀한 협조로 진행됐다.

그 동안 한국에 체류 중인 우리 교민, 유학생들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한∙중 노선 운항 제한에 따라 중국 복귀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 인천~칭다오 노선 탑승객은 중국 정부 지침에 따라 탑승 전 3일 내 지정검사 기관에서 코로나19 핵산검사 검사를 완료 후 탑승 전 음성확인서를 제출하는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인천~칭다오 임시편 항공권은 진에어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ㆍ앱 또는 고객서비스센터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항공권은 대한민국 국적자를 대상으로 인천발 편도 항공편만 판매된다.

진에어는 "앞으로도 국내외 교민, 유학생들의 원활한 이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임시편을 적극적으로 운영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박병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60,000
    • +2.33%
    • 이더리움
    • 3,233,000
    • +2.21%
    • 비트코인 캐시
    • 710,000
    • +0.42%
    • 리플
    • 2,109
    • +1.39%
    • 솔라나
    • 137,400
    • +3%
    • 에이다
    • 405
    • +4.38%
    • 트론
    • 468
    • +0.86%
    • 스텔라루멘
    • 264
    • +6.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40
    • +1.19%
    • 체인링크
    • 14,060
    • +3.76%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