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스페셜 에디션 '코란도 R-Plus' 출시…판매가격 2715만 원

입력 2020-10-07 1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용 디자인 넣고 편의사양 기본 적용…가솔린ㆍ디젤 모두 제공

▲쌍용자동차가 세련된 스타일로 업그레이드한 스페셜 모델 코란도 R-Plus를 출시한다.  (사진제공=쌍용차)
▲쌍용자동차가 세련된 스타일로 업그레이드한 스페셜 모델 코란도 R-Plus를 출시한다. (사진제공=쌍용차)

쌍용자동차가 세련된 스타일로 업그레이드한 스페셜 모델 코란도 R-Plus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코란도 R-Plus는 G4 렉스턴 화이트 에디션, 렉스턴 스포츠 다이내믹 에디션, 티볼리 리미티드 에디션에 이어 쌍용차의 스페셜 모델 제품군을 완성하는 의미가 있다.

주력 모델인 C5 모델을 기본으로 강렬한 빨간색(R)에 검은색 포인트가 개성을 더했고 선호도 높은 첨단ㆍ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다.

외관은 그랜드 화이트 또는 플래티넘 그레이 두 가지 색상 중 선택할 수 있다. 블랙 루프 투톤 컬러 옵션이 기본 적용되고, 고객 선호도가 높은 디지털 인터페이스 블레이즈콕핏(Blaze Cockpit), 1열 통풍 시트와 전자식 파킹브레이크(EPB) 등의 편의사양을 갖췄다.

외관에는 △레드 아웃사이드 미러 △전면 범퍼 및 2열 도어 하단 레드포인트 △블랙컬러 패션 루프랙/스포일러 △후면 블랙 스키드 플레이트에, 존재감을 강조하는 R-Plus 레터링과 전용 도어스팟램프가 적용됐다.

▲실내에는 △시트&스티어링휠 △센터암레스트 △카매트 등에 레드스티치(stich)를 넣었다.  (사진제공=쌍용차)
▲실내에는 △시트&스티어링휠 △센터암레스트 △카매트 등에 레드스티치(stich)를 넣었다. (사진제공=쌍용차)

실내에는 △시트&스티어링휠 △센터암레스트 △카매트 등에 레드스티치(stich)를 넣었다. 특히, 레드 천공 가죽이 감싼 부츠 타입 변속레버가 역동성을 더하며 헤드 라이닝, 센터 콘솔, 도어암레스트, 조작 버튼에 적용된 검은색과 조화를 이룬다.

△10.25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 △9인치 스마트 미러링 내비게이션 △인피니티 무드램프로 구성된 블레이즈콕핏은 사용 편의성과 실내의 고급스러움도 높인다.

또한, 긴급제동 보조(AEBS)와 차선 유지보조(LKAS), 앞차출발 알림(FVSA), 부주의운전경보(DAA) 등 안전 기술도 기본 적용했다.

디젤과 가솔린 모델 모두 제공된다.

판매가격은 2715만 원이며 기존 모델은 트림별로 △C3 2253만 원 △C3 플러스 2346만 원 △C5 2391만 원 △C5 플러스 2573만 원 △C7 2903만 원이다. 디젤 모델 선택 시 161만 원이 추가된다.

▲판매가격은 2715만 원이며, 디젤 모델은 161만 원이 추가된다.  (사진제공=쌍용차)
▲판매가격은 2715만 원이며, 디젤 모델은 161만 원이 추가된다. (사진제공=쌍용차)


대표이사
곽재선, 황기영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6] [기재정정]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46,000
    • -3.68%
    • 이더리움
    • 3,019,000
    • -3.08%
    • 비트코인 캐시
    • 713,000
    • +2.15%
    • 리플
    • 2,015
    • -1.99%
    • 솔라나
    • 125,900
    • -3.45%
    • 에이다
    • 375
    • -2.85%
    • 트론
    • 473
    • +1.07%
    • 스텔라루멘
    • 255
    • -2.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1.2%
    • 체인링크
    • 12,980
    • -3.64%
    • 샌드박스
    • 11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