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서롭, 코로나19 진단키트 식약처 승인​

입력 2020-10-08 1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캔서롭)
(사진제공=캔서롭)

유전자분석 분자진단 전문기업 캔서롭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진단키트(Q-Sens® 2019-nCOV Detection Kit)의 정식 허가를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정식허가 품목은 유전자진단(RT-PCR) 방식으로 환자의 호흡기 검체에서 미량의 바이러스 유전자를 분리 증폭해 바이러스 존재 여부를 확인하는 제품이다.

회사 관계자는 “당사의 진단시약은 코로나19 거점 병원인 명지병원에서 임상적 성능시험을 실시하여 우수한 결과를 얻었고, 진단시약의 주요 원재료를 자체 GMP(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생산시설에서 생산하고 있어 안정적인 품질관리와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캔서롭은 성능, 진단 정확성, 사용 편의성, 가격 경쟁력 등을 개선한 유전자진단시약을 추가로 개발, 최근 임상적 성능시험을 완료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정식허가 심사를 받고 있다. 이미 코로나19 유전자진단시약과 항체진단시약은 수출용 허가를 받은 바 있다.


대표이사
이용구, 권규찬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돌아온 외국인, 코스피‧코스닥 모두 사들여…개인과 장 초반 상승 견인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1: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08,000
    • +5.83%
    • 이더리움
    • 3,100,000
    • +6.79%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3.15%
    • 리플
    • 2,077
    • +3.95%
    • 솔라나
    • 131,800
    • +3.21%
    • 에이다
    • 400
    • +3.63%
    • 트론
    • 419
    • +2.2%
    • 스텔라루멘
    • 231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40
    • +2.44%
    • 체인링크
    • 13,560
    • +4.87%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