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캡사이신’ 고충 토로 “겨드랑이에서 피난다”

입력 2020-10-10 22: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아는형님' )
(출처=JTBC '아는형님' )

‘캡사이신’ 신봉선이 부캐에 대한 불만족을 드러냈다.

신봉선은 ‘캡사이신’을 부캐로 설정,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캡사이신’ 부캐를 위해 신봉선은 붉은색 드레스에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넓은 챙의 빨간 모자를 쓴 것이 특징이다.

‘캡사이신’ 신봉선은 10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해 이 컨셉을 기획한 동료 개그우먼 김신영에게 불만을 표했다.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 ‘캡사이신’ 분장을 유지하고 있는 게 매우 힘들다는 게 그의 설명. 특히 그는 “겨드랑이에서 피가 날 때가 있다”며 불편한 고충이 있음을 토로했다.

모자를 벗고 녹화를 진행하는 게 어떻겠냐는 출연진들의 질문에 ‘캡사이신 ’신봉선은 “너네가 나만큼 힘들겠냐”며 돌직구 질문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