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1시간내 휴대폰 총알배송하는 서비스 전국 광역시로 확대

입력 2020-10-12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달, 전국 46개 주요 시·군까지 확대 예정

▲'1시간배송' 서비스  (사진제고=KT)
▲'1시간배송' 서비스 (사진제고=KT)

KT가 공식 온라인몰 KT샵에서 제공하는 '1시간배송' 서비스 지역을 전국 광역시로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1시간배송 서비스는 KT샵에서 고객이 휴대폰을 주문하면 고객의 위치를 기반으로 가까운 대리점에서 배송해주는 서비스다. 올해 7월 수도권을 대상으로 서비스가 시작됐다. KT는 소상공인 대리점과 힘을 모아 진행한다는 데 의미가 부여하고 있다.

KT는 고객의 위치를 기반으로 가까운 대리점에서 상품을 준비하고, 전문 라이더가 즉시 배송한다고 밝혔다. 1시간배송 서비스는 프리미엄 물류 BPO 기업 메쉬코리아 ‘부릉’이 전담해 믿을 수 있는 라이더가 배송하며, 바이크와 배달통은 수시로 철저히 방역한다.

KT는 “1시간배송 서비스는 고객과 대리점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매장에 방문하기 부담스러웠던 고객은 집에서도 빠르고 안전하게 새 핸드폰을 받아볼 수 있고, 대리점에서는 KT샵을 통해 주문을 받을 수 있다. 배송 비용은 KT가 전액 부담한다.

KT는 1시간배송 서비스 지역을 전국 광역시로 확대한 데 이어 11월에는 전국 46개 주요 시·군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KT

대표이사
김영섭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11]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24,000
    • -1%
    • 이더리움
    • 2,921,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833,500
    • -0.42%
    • 리플
    • 2,155
    • -1.96%
    • 솔라나
    • 121,400
    • -3.42%
    • 에이다
    • 412
    • -2.37%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43
    • -2.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30
    • -2.68%
    • 체인링크
    • 12,880
    • -1.68%
    • 샌드박스
    • 126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