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48.5/1149.0, 1.85원 상승..숨고르기

입력 2020-10-13 0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은 사흘만에 상승했다. 최근 현물환시장에서의 낙폭이 컸다는 점에서 숨고르기를 한 모습이다. 반면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달러화는 약세를 이어갔다. 뉴욕증시가 기술주 위주로 상승세를 이어간 때문이다.

12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48.5/1149.0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1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46.8원) 대비 1.85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5.35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814달러를, 달러·위안은 6.7459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도권 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 막히나⋯‘LTV 0%’ 적용 거론
  • 대미흑자국 명분 더 커지나 …美 '대체 관세' 표적 우려 [관세 리셋 쇼크]
  • 5대 은행 다주택자 주담대 36조원⋯3년 새 2.3배로 증가
  • 美대법원 "상호관세 위법"… 원화 환율·채권시장 어디로
  • 연세대·고려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 포기…“서울대·의대 쏠림 여전”
  • 춘제 특수에 웃은 유통업계…중화권 관광객 몰려 ‘매출 호황’
  • 트럼프 “전 세계 관세 10%서 15%로 인상…몇 달 내 새 관세 결정·발표”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90,000
    • +0.11%
    • 이더리움
    • 2,911,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830,000
    • -0.12%
    • 리플
    • 2,104
    • -0.19%
    • 솔라나
    • 125,400
    • +0.48%
    • 에이다
    • 412
    • -1.2%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80
    • -2.55%
    • 체인링크
    • 13,070
    • -0.83%
    • 샌드박스
    • 123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