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렉토커피, JTBC 월화 드라마 <18 어게인> 제작지원으로 ‘관심’

입력 2020-10-1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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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많은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방송 제작사와 손잡고 드라마 PPL 등을 통해 브랜드인지도 제고에 나서고 있다. 드라마 PPL은 협찬 드라마가 인기를 얻으면 덩달아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지는 광고 마케팅 효과를 볼 수 있고, 이는 다시 프랜차이즈 가맹점 매출 증대로 연결되는 연쇄 효과 기대할 수 있다.

커피전문점 프랜차이즈 ‘셀렉토커피’는 JTBC에서 방영 중인 월화 드라마 ‘18어게인’에서 브랜드 노출 PPL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월, 화 저녁 시간을 책임지는 JTBC 드라마 ’18 어게인’은 총 7화 방영까지 진행된 상태로, 마치 롤러코스터 같은 감정변화를 통해 흥미진진하면서도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지난 10월 6일 방영분(6화)에서는 정다정(김하늘 분)에게 고우영(이도현 분)의 정체가 발각되기 직전 장면이 엔딩을 장식해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극대화 시켰고, 다음 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셀렉토커피는 드라마 ’18 어게인’ 6화의 짜릿한 엔딩 속 배경 장소로 등장했다. PPL 장면임에도 불구하고 극의 흐름을 전혀 방해하지 않았고, 시청자의 몰입을 유지 시키면서 브랜드는 효과적으로 노출시켜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 냈다.

이 외에도 셀렉토커피는 제작 협찬사로서 무리한 요구 없이 간접적이고 조용한 노출로 브랜드 광고 마케팅에 나서고 있으며, 시청자들에게 보는 부담을 없애며 호평을 받고 있다.

셀렉토커피 관계자는 “자극적인 브랜드 노출은 자제하면서도, 주요 장면에 적절하게 등장해 직간접적인 광고 효과를 꾀했다”라며, “드라마 ‘18 어게인’의 진행에 따라 점차 더 높은 브랜드 인지도 향상 및 전국 가맹점 매출 향상 등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JTBC ‘18 어게인’은 배우 김하늘과 윤상현 주연으로, 이혼 직전의 부부 관계 속에 18년 전 전성기 시절로 돌아간 남편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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