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160억 원대 신사동 빌딩 매입…최근 건물주된 ★ 누구?

입력 2020-10-15 15: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비즈엔터)
(사진제공=비즈엔터)

배우 손예진이 160억 원대 건물을 매입했다.

15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손예진은 지난 7월 말, 강남구 신사동 소재 빌딩을 160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중 손예진은 현금 40억 원에 120억 원을 대출받아, 본인 단독 명의로 건물을 산 것으로 전해졌다. 손예진이 매입한 이 빌딩은 1998년 건축됐으며,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에 토지면적 428.70㎡, 연면적 1567㎡이다.

이 건물에는 화장품 등 뷰티 브랜드 매장이 입점돼 있으며, 인근에는 병원 등이 있어 유동 인구가 많은 곳으로 전해졌다.

손예진 건물 매입에 대해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개인적인 부분이라 확인이 어렵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손예진 건물 매입 소식에 최근 건물주로 등극한 스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달 알려진 바에 따르면, 걸그룹 소녀시대 출신 유리는 지난 7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5층짜리 빌딩을 128억 원에 매입했으며, 윤아 역시 지난해 강남구 청담동 소재의 100억 원대 빌딩을 매입했다.

또 지난 5월에는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이 청담동 330억 건물을 공동 매입해 화제를 모았으며, 악동뮤지션의 이찬혁도 홍대 인근 4층 건물을 대출 35억 원을 끼고 47억5000만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95,000
    • +4.29%
    • 이더리움
    • 3,013,000
    • +6.5%
    • 비트코인 캐시
    • 826,500
    • +10.49%
    • 리플
    • 2,074
    • +4.64%
    • 솔라나
    • 124,400
    • +8.55%
    • 에이다
    • 403
    • +6.05%
    • 트론
    • 416
    • +1.96%
    • 스텔라루멘
    • 243
    • +7.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30
    • +9.53%
    • 체인링크
    • 12,950
    • +6.06%
    • 샌드박스
    • 129
    • +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