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예스이십사, 호실적 호평으로 이어지며 '강세'

입력 2008-11-17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예스이십사가 호실적과 증권사의 호평으로 강세를 시현하고 있다. 17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예스이십사는 전일보다 5.22% 뛰어오른 41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예스이십사의 2008년 3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19.5%, 62.5% 증가한 678억원, 33억원을 기록했다.

미래에셋증권 정우철 연구원은 "예스이십사의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으며, 사업특성상 경기 침체 영향을 거의 받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2009년에도 이러한 실적 개선 추세는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국내 도서 시장에서 온라인도서 시장의 비중은 꾸준히 확대되고 있으며, 예스이십사의 높은 시장 지배력도 유지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라는 평가다.

이날 동부증권 김석민 연구원은 "경기 침체 우려에도 불구하고 예스이십사 사이트의 평균 체류시간은 늘고 있으며 이는 선두 사업자의 가격경쟁력과 소비자들의 신뢰도를 반영한 것"이라며 "전자상거래 규모의 지속적인 확대와 온라인도서 시장의 견조한 성장세 기대감은 유효하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석환, 최세라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15]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정관 변경에 따른 배당기준일 안내)
[2025.11.14] [기재정정]신규시설투자등(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29,000
    • +3.78%
    • 이더리움
    • 3,123,000
    • +5.26%
    • 비트코인 캐시
    • 779,000
    • +2.16%
    • 리플
    • 2,139
    • +2.64%
    • 솔라나
    • 130,400
    • +3.74%
    • 에이다
    • 404
    • +2.28%
    • 트론
    • 412
    • +1.48%
    • 스텔라루멘
    • 241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1.62%
    • 체인링크
    • 13,210
    • +3.85%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